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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지역경제 살리기’ 민·관·학 릴레이 간담회 개최
작성자
행정지원과
작성일
2020.05.20
조회수
44
영통구 ‘지역경제 살리기’ 민·관·학 릴레이 간담회 개최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가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에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과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하여 오는 27일까지 관내 기관 및 기업체, 학교관계자와의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한다.

지난 14일 삼성전자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갖고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도울 수 있는‘착한소비’확대와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대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같은 날 오후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영통구지부장 등 외식업 및 상인회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피해지원 및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어서 수원가정법원을 찾아 지역화폐의 적극적인 사용과 전통시장 장보기, 재난기본소득 착한기부 등 침체된 경제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홍보하고 소비확대를 통한 지역상권 살리기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송영완 영통구청장은 “앞으로도 관내 기업·기관을 방문하여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경제 회복 및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주민들께서도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서의 착한소비를 함께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