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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엄마 아빠 지구(9)가 아파해요’자원회수사업 추진
- 작성자
- 가정복지과
- 작성일
- 2021.07.14
- 조회수
- 378
구는 매월 9일을 ‘지구(9) 살리기의 날’로 지정하고 관내 어린이집 291개소에서 원생들이 모은 우유팩, 폐건전지를 수거해 재활용하는 사업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추진중이다. 아이들이 직접 자원재활용에 참여하며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호응도가 높다.
수거한 자원은 자원순환센터로 이송되어 우유팩은 화장지나 냅킨으로 재활용되고, 폐건전지는 유가성 금속을 이용한 장신구 및 철강재료로 재활용된다. 구는 6월까지 폐건전지 151Kg, 우유팩 120Kg을 수거했다.
구 관계자는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어린이집 관계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생활 속에서 배우고 함께 실천하며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올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